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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al Chamber - Sway 외 3곡 
작성일시 : 2006/12/26 23:55 | 분류 : HyperSound | 태그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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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from google.com]




한창 과격한 노래들을 좋아했던 시기가 있었다. 들으면 왠지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노래들을. 친구녀석이 어느 날 직접 녹음했다며 내게 테이프를 건네주었다. 그 테이프 안엔 Silverchair, Limp Bizkit, Nirvana, Red Hot Chilli Peppers,,등등 내가 매료될 만한 곡들로 가득했다. 그 중에서도 가사가 최고로 인상깊었던 노래.
the roof, the roof, the roof is on fire.
we don't need no water let the mxxxxxxxx burn!

듣자마자 웃음이 터졌다. 그리고 어느새 흥얼거리던 나......피식


 세월이 흘러흘러 며칠전 그 노래가 다시 고파졌다. 뒤적뒤적이다보니, 음..?
영화 화씨911에도 이 노래가 나왔다고? 그것도 Bloodhound Gang의 fire water bur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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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곡도 느낌은 있지만,, 느슨해ㅜㅜ
 


그런데 사실 원곡은 따로 있었던 거다!
Rockmaster Scott & Dynamic 3!!  
84년도라는데 대단하시구나..유쾌한 아자씨들..
정작 the roof is on fire는 거의 끝나가는 부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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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ayquan.com/dynamic3.htm





살짝 보너스로 앞부분 샘플링한 케미컬브라더스의 [hey girl, hey boy] MV


Trackback : http://hyper1004.com/trackback/146 관련글 쓰기
Nirvana #NeverMind(1991)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소리. 천재의 죽음은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기억된다. 비록 미스테리하고 가끔은 추해 보일 지라도. 그들의 음악은 획기적이었고, 의아하게도 매스컴을 싫어하던 그들은 매스컴을 통해 전세계에 알려졌고, 그래서인지 그는 죽음으로 가버렸다. 괴이함, 저항, 90년대 락의 재 부흥. 이런 단어드를 가져다 붙이면서 그들을 끄집어 낼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거친 쉰 목소리로 노래하는 그의 음악속 그의 목소리. 쉽게 잊혀질수 없는, 이미 역사에.. http://gooson.tistory.com/14 2007/01/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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